작성일 : 19-04-16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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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Ȳ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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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stry seeks to install new division in charge of sanctions implementation

SEOUL, April 16 (Yonhap) -- South Korea's foreign ministry is pushing to expand a team in charge of enforcing U.N. Security Council (UNSC) sanctions against North Korea to create a new division, Seoul's foreign ministry said Tuesday.

The move comes amid a recent increase in the number of ships suspected of engaging in illicit ship-to-ship transfers to North Korean vessels of oil and other items banned under the international sanctions regime.

The ministry put on public notice a proposed revision to the existing enforcement regulations regarding its organizational structure, which the government legislation ministry has been poring over to see if there are any legal problems.

Currently, the sanctions team is under the director for disarmament and nonproliferation supervised by the director general for nonproliferation and nuclear affairs. Should the team be expanded, the number of its personnel that has stood at five or less is likely to double.

Some observers argue that the envisioned expansion of the team might be a response to Washington's emphasis on tighter sanctions enforcement to pressure Pyongyang to renounce its nuclear program.

The ministry is also pushing to increase the number of divisions covering the Asia-Pacific region by one to three to beef up diplomacy with key partner countries in the region, including the 10-member 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 (ASEAN).

At present, the Northeast Asian Affairs Bureau and South Asian and Pacific Affairs Bureau are covering the Asia-Pacific region.

Reshaping the current structure, it seeks to form an Asia-Pacific affairs bureau in charge of diplomacy related mainly to Japan and trilateral cooperation involving South Korea, China and Japan. For China and Mongolia, it plans to install the Northeast Asia affairs bureau. In addition, it is pursuing an ASEAN affairs bureau.

The bureau dedicated to ASEAN affairs highlights Seoul's push to cement relations with the regional bloc, which is an increasingly crucial partner for South Korea due to its geopolitical value, growth potential and rich resources.

The ministry expects the reorganization process to be completed by early May following required internal procedures, including Cabinet deliberations.



sshluck@yna.co.kr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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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CBS 이상록 기자]

울산시가 내년 국가예산 확보에 본격 나섰다.

시는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송철호 시장 주재로 '2020년 국가예산 확보 보고회'를 열었다.

보고회는 지난 3월 보고회 지시사항의 후속 조치를 점검하고, 5월 중앙 부처의 국가예산 심의에 대비해 구체적인 확보전략을 수립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시는 5월 말 중앙 부처 안에 울산시 사업을 최대한 반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이를 위해 송 시장을 비롯한 실국장들의 적극적인 부처 방문 등 중앙과의 접촉을 강화할 계획이다.

사업별로는 우선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 산재전문 공공병원 건립, 농소~외동 국도건설 등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업들이 2020년부터 본격 시행될 수 있도록 사전절차 대응 등에 나서기로 했다.

신규사업으로는 수소 기반 안전성 평가 인프라 구축(10억원),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30억원), ICT융합 전기추진 스마트선박 개발·실증(65억원) 등이 추진된다.

울산 국가산단 지하배관 통합안전관리센터 건립(46억원), 울주방사능방재지휘센터 건립(25억원),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지원사업(60억원), 국도 7호선(청량~옥동) 단절구간 연결공사(200억원) 등의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충분한 국가예산 확보에 힘쓴다.

송철호 시장은 "오랜 시간 동안 지지부진했던 숙원사업들이 한번에 해결된 만큼 시민의 눈높이에 맞게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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